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
48633 [노철래의원실-20151007] 대법원 국정감사 보도자료 의원실 2015-10-07 46
48632 [서영교의원실-20151007]10. 대법원에서 사라진 ‘공판중심주의’, - 재판기록보다 번복된 검찰진술 더 인정 의원실 2015-10-07 32
48631 [서영교의원실-20151007]9. 재판부, 국정원 직원‘좌익효수’확인조차 안하고 판결 의원실 2015-10-07 28
48630 [서영교의원실-20151007]8. ‘원세훈 대선개입 사건’ 전형적인 권력 눈치보기 의원실 2015-10-07 26
48629 [서영교의원실-20151007]7. 피해자 외면하는 법원의 기계적인 성범죄 판결 의원실 2015-10-07 32
48628 [서영교의원실-20151007]6. 양형기준 무시하는 동부지법의 마약사범 판결 의원실 2015-10-07 30
48627 [서영교의원실-20151007]5. ‘대구 정은희양 사망사건’ 항소심도 무죄 선고 의원실 2015-10-07 26
48626 [서영교의원실-20151007]4. 광주지법 해남지원, 김신혜씨 사건 재심 결정해야 의원실 2015-10-07 30
48625 [서영교의원실-20151007]3. ‘약촌5거리 살인사건’ 신속한 재심 결정 필요 의원실 2015-10-07 28
48624 [서영교의원실-20151007]2. 대법원 기각으로‘태완이법’ 적용 못받는 태완이 의원실 2015-10-07 31
48623 [서영교의원실-20151007]1. 저소득층 피눈물 대처방안 없다며 먼산 불구경하는 대법원 의원실 2015-10-07 41
48622 [서영교의원실-20151006]10. 권력무죄, 유전무죄 검찰의 눈치보기 어디까지인가 의원실 2015-10-07 32
48621 [서영교의원실-20151006]9. 검찰, 자원외교 수사는 몸통은 빠진 깃털수사 의원실 2015-10-07 31
48620 [서영교의원실-20151006]8. 박원순 흔들기 즉각 중단하고 정치검찰 오명 벗어나야 의원실 2015-10-07 28
48619 [서영교의원실-20151006]7. 관련 고발 3건 좌익효수, 기소는 0! 수사만 3년째! 의원실 2015-10-07 29
48618 [서영교의원실-20151006]6. 박근혜대통령 친인척 비리 2년간 덮어둔 책임 물어야 의원실 2015-10-07 28
48617 [서영교의원실-20151006]5. 권력형 채용비리 중진공 부정채용 관련자 소환조사 절실 의원실 2015-10-07 29
48616 [서영교의원실-20151006]4. 유력정치인 봐주기, 전관예우 논란 철저히 규명해야 의원실 2015-10-07 42
48615 [서영교의원실-20151006]3. 차기 검찰총장 후보 인선 돌입.. TK출신 3인 경쟁 의원실 2015-10-07 28
48614 [서영교의원실-20151006]2. 검찰의 인권무시, 피의자신문 참여 변호인까지 부당대우 의원실 2015-10-07 3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