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
59413 [이재정의원실-20190925]공무집행 방해죄 범죄자 중 71, 술취한 채 범행 저질러 의원실 2019-10-28 40
59412 [이재정의원실-20190925]잘못된 신고로 인한 119출동, 65에 달해 의원실 2019-10-28 56
59411 [이재정의원실-20190924]70세 이상 거주불명자 매년 증가, 생존여부 확인 필요 의원실 2019-10-28 40
59410 [이재정의원실-20190923]최근 5년간 방화 혹은 방화의심 화재 6천 여 건 달해 의원실 2019-10-28 39
59409 [이재정의원실-20190923]재범률 증가하는 가정폭력, 피해자의 75가 여성 의원실 2019-10-28 40
59408 [이재정의원실-20190922]최근 5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받은 공무원, 4천 명 넘어 의원실 2019-10-28 44
59407 [이재정의원실-20190922]무면허 운전자 교통사고, 최근 5년간 연평균 5천건 넘어 의원실 2019-10-28 39
59406 [이재정의원실-20190920]경찰 내부공익신고, 최근 5년간 연평균 20건에 불과해 의원실 2019-10-28 43
59405 [이재정의원실-20190920]화재시 소방차 진입 어려운 곳, 전국 1천 곳 넘어 의원실 2019-10-28 59
59404 [이재정의원실-20190919]매년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폭력, 작년에는 1천 건 넘어 의원실 2019-10-28 42
59403 [이재정의원실-20190918]음주 폭행에 노출된 구급대원, 안전 강화 시급 의원실 2019-10-28 41
59402 [이재정의원실-20190918]치안공백 야기하는 112 허위장난 오인신고 여전히 많아 의원실 2019-10-28 41
59401 [박명재의원실-20191008]한은, 과도한 복리후생제도 개선 없이 직원에게 지원해 준 복리후생비 4년동안 132억원에 달해 의원실 2019-10-28 50
59400 [박명재의원실-20191008]한은, 가계부채 소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준에 근접 의원실 2019-10-28 43
59399 [박명재의원실-20191007]“부정행위 입찰제한업체, 최근 3년간 1조2천억원 계약 따내” 의원실 2019-10-28 47
59398 [박명재의원실-20191006]보도자료_20191006_박명재 의원, 실업급여 보험료 인상으로 근로자 보험료 부담 年평균 7만원 늘어 의원실 2019-10-28 41
59397 [박명재의원실-20191004]최근 5년간 우리나라 기업의 해외유보소득 약2조2천억원” 의원실 2019-10-28 44
59396 [박명재의원실-20191002]친인척 채용비리로 얼룩진 공공기관 의원실 2019-10-28 50
59395 [박명재의원실-20191002]지난해 시장형·준시장형 공기업 4곳 중 1곳은 당기순이익 하락해 의원실 2019-10-28 46
59394 [박명재의원실-20191002]文정부 들어 자영업자 세무조사 강도 세졌다 의원실 2019-10-28 46